이곳에는 몇글자 까지 리뷰가 등록가능한지 모르겠어서 일단 결론만 작성하겠습니다. 절대 가지마세요. 제 실수로 차 앞부분을 박아서 수리 맡겼는데 견적은 535만원에 차 수령하고 다음날에 경고등 켜졌다니까 일단 본인들 근무하는 오후 4시까지 다시 차를 가지고 오라네요. 못미더워서 회사 근처 기아오토큐 방문했더니 차 수리가 엉망으로 되어있다고...해서 전화해 따지니 본인들 과실은 인정하지 않고 업무의 연장이랍시고 대차는 못해준다네요 이거 소비자 보호센터에도 신고할 예정입니다. 집근처라서 그냥 맡겼는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.